반대하는게 당연하지 니 아들이 그런여자 데려오연 찬성하겠냐

애딸린 이혼녀라는 것도 그렇고, 방송에서도 노출이 심했었는데 그 분들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을테니.. 당연지사 시댁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보면 좋아할 수가 없지.. 안타깝지만 시간이 약이 되기를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지금 하는 모든 것을 버려라, 자식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하겠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하지만 지금 대중앞에서의 너의 모습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다. 모든 것을, 옷부터 시작해서 시부모님의 사랑까지 다 벗어버리거나, 모든 것을, 옷부터 시작해서 시부모님의 사랑까지 다 입을 수 있을 때까지 지금 하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새로 시작해라, 아이를 위해서 가졌던 그 마음을 다잡고.


울 엄마는 이해해주실꺼야. 나한테 다시 시집와


감내해야 할 부분일거 알고 결혼 했을텐데


옷 훌러덩 훌러덩 벗고 그것도 밑에까지 다까는 플레이보이.. 이것만해도 받아주기 힘들것 같구만...이것도 모자라... 여기다 이혼녀에 애까지 딸린여자를.....어느 시어머니가 곱게 받아주냐.. 안받아주는게 정상 아니냐?


솔직히 시부모측이 이해는된다...이파니의 삶은 안타깝지만 시부모측이 이해는되....


역지사지,즉 상대방과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이파니씨가 시부모님이라고 치고 귀하게 키운 아들이 어느날 갑자기 플레이보이 모델출신에 애 딸린 이혼녀를 데려와서 '부모님, 저 이 여자랑 결혼할겁니다.' 하면 과연 용납하실수 있을까요?